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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를 통해 세부에
어학연수 온 박*아입니다.

최우수상을 받아 기분이 너무 좋고, 가족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학 연수하면서 느꼈던 것, 가 보았던 곳 위주로 감사이벤트를 적었습니다.
세부의 셀크 어학원을 두 달동안 공부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수업이 괜찮고 학원 매니저분들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밥도 맛있습니다.

이번이 필자닷컴을 통해 두번째 어학연수입니다. 항공권부터 학원 선택하는게 제일 힘들었는데 하나하나 잘 설명해 주셔서 만족한 어학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변 쇼핑몰을 구경하거나 필자라운지를 방문하는데 다른 학생들이 너무 부러워해요.
필자는 어학연수를 조금 더 만족스럽고 보다 더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곳 같아요.
필자닷컴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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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입니다.

유학의 길이 감히 쉽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찌방 유학원과 함께 유학의 길을 걸으니, 든든하고 신뢰 할 수 있는 유학원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바, 이찌방 유학원은 ‘어머니’와 같이 모든 것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유학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저는 감히 이찌방 유학원을 1번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멀리서나마 응원하며 다시 한번 이찌방 유학원에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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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오입니다.

저는 늦은나이에 일을 관두고 필리핀을 거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생활중입니다. 우수상 받아서 너무 놀랬고 기분 좋았습니다. 이 기분을 필리핀 튜터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필자를 통해 어학연수를 갔다 와 보니 다른곳은 비교 자체가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혜택, 그리고 세심한 서포트가 필자닷컴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다른곳 알아볼 시간과 노력이 필요없습니다. 정말 학생들을 위한 곳은 필자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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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입니다.

1등할 자신이 있었는데 그래도 장려상도 감사합니다.
필자를 통해서 오면 필자라운지에 와서 포인트를 쓰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요
와서 느껴보면 아실거에요. 케어를 얼마나 해주는지~ 다른 학생들은 소외감을 느낀다고 말할만큼 부러워해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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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구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계속 영어 못하는게 한이었는데, 용기내서 휴직하고 필자 통해서 연수다녀왔습니다. 전년도에는 다른 어학원통해서 가족연수를 보냈었는데 이번에 필자통해서 갔다와보니 같은 가격도 아니고, 더 싼 가격에 현지 라운지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사람인지라 어떻게 공부만 하고 살겠습니까..
현지 라운지에서 영화도 보고, 맛있는 한국음식도 먹고, 필자별장도 이용하고 즐겁게 연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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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입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수상을 하게되어 기분이 참 좋아요. ㅎㅎ 필자를 선택한 이유가 낯선 나라에 혼자 동떨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워서 필자의 현지케어를 받고자 선택했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필자라운지의 서포트, 다양한 행사 그리고 필자별장. 그리고 공항샌딩까지 ~
필자 덕분에 편~하고 안락하게 공부하고 돌아왔답니다. 감사해요!

아차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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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박람회 참가하여 필자를 통해서 온 신*철입니다 .

제가 필리핀을 도착하기도 전에 감사이벤트에 참여하고 응모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필리핀에서 공부하고 생활하고 용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영어공부에 필요한 것들을 주제로 쓰게 되었습니다. 어학원 선택시 타지에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어학원의 신뢰도, 전통성을 체크를 하고 와야 하는데 필자는 필리핀에서 그런 존재입니다. 필자는 가장 가고 싶고 언제나 가서 손을 뻗을 수있는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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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입니다.

필리핀어학연수는 승무원이 꿈인데 영어실력이 안되기도 하고 흐름을 익히고자 연수를 떠났으며 필자닷컴은 보장된 안전한 유학원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가는 해외연수 잘 못 가면 안 되잖아요.
매니저님께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홈페이지에 올려주시고 정말 다각적으로 신경을 쓰는 필자닷컴이라 더욱더 믿을 수 있고 연수를 간다는 사람이 있다면 강력 추천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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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입니다.

수상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3개월동안 함께 영어 공부를 한 룸메이트 친구와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어요! 지금은 연수가 끝나서 한국에 와있는데 다시 생각해도 필자를 통해서 연수를 가길 잘한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은 곳 이랍니다. 연수를 가면 은근히 생활비가 많이 들어요. 항상 용돈을 아낀다고 하지만 지출만 하니깐 나가는 비용이 많아요.
필자 라운지를 이용해서 포인트로 할 수 있는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놓치지 않으셨으면해요.